매일신문

황량한 압록강변...염소치는 北목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사 취재팀이 최근 중국 길림성 집안시 맞은편 지역인 북한 자강도 만포시의 압록강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강변 취수탑에서 길게 뻗은 용수로가 황량한 옥수수밭을가로 질러 뭍으로 이어져 있다.

메마른 풀밭에서 염소를 치는 목동이 쓸쓸해 보인다.멀리 봇짐을 진 아낙이 향수를 부른다. 동행한 안내인은 북한의 경제난이 가중돼 개방은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金泰亨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