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BS '연예인 매춘' 인터뷰 주인공은 에로배우 정세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2일 밤 방송된 SBS '뉴스추적'에 출연, 매춘을 대가로 백지수표를 제의받았다고 실토한 여자 연예인은 최근 성 체험서 발간으로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에로영화 배우 정세희(26)인 것으로 7일 밝혀졌다.

정세희는 이날 모 스포츠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난달 26일 압구정동의 한 카페에서 '뉴스추적' 제작진과 1시간 30분 가량 인터뷰를 했으며 하룻밤을 대가로 백지수표를 제의받았던 경험을 사실대로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나는 에로배우라는 나의 직업에 대해 당당하고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었기 때문에 모자이크와 음성변조를 하지 말라고 제작진에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