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이징 이동통신에 12억$ 투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세계적인 이동통신 단말기 및 장비 제조업체인 핀란드의 노키아그룹은 8일 베이징(北京) 동남부 약50㏊ 지역에 미화 12억달러(약1조3천억원)를 투자해 이동통신 제품과 부품의 제조, 연구, 개발, 판매, 서비스 등에 초점을 둔 이동통신공업단지 착공식을 가졌다.

중국의 이동통신 이용자는 폭발적으로 늘어나 2002년까지 무려 1억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전세계 이용자는 2~3년내로 배로 늘어나 약 10억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