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남녀 준결행 세계배드민턴 단체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배드민턴 남녀대표팀이 2000년 세계단체전에서 2연승으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남녀 대표팀은 15일 새벽(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예선리그 2번째 경기에서 덴마크와 스웨덴을 각각 3-2와 5-0으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각각 4개국이 참가한 남자 A조와 여자 B조에서 2연승, 최소한 조2위를 확보하며 준결승 티켓을 얻었다.

남자팀은 제 2,3단식에서 세계 43위 이현일(한체대)과 세계 77위 박태상(동의대)이 세계 3위 폴 에릭 호예르 라르센과 세계 9위 케네스 요나센을 각각 꺾는 파란을 일으켰고 김동문-하태권(삼성전기)조가 제 1복식을 따내 승부를 결정지었다.여자팀은 김지현과 이경원(이상 삼성전기), 김경란(한체대)이 단식 3경기를 모두 이기고 나머지 복식 2경기를 따내 완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