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제2보호감호소 한자 비디오 교육 '성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송 제2보호감호소(소장 유윤수)는 감호자들에게 효율적인 한자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한자 영상교육용 비디오'를 자체 제작, 학습에 활용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청송 제2보호감호소에 따르면 5명의 직원들로 한자 영상교육용 비디오 제작위원회를 구성, 다양한 생활현장, 문화유적지와 관련된 알기 쉬운 1천800자의 한자를 비디오 영상에 담아 매일 20분간 방영, 학습흥미를 북돋우고 상식과 교양 및 사회적응력을 길러주고 있다는 것.

감호자 이모(53)씨는 "영상 한자교육이 흥미가 높아 관심을 끌고 있는데다 다양한 사회현장의 모습을 영상으로 제공받아 출소 후의 사회적응에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청송.金敬燉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