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루이 9단 한국어 배운다 경희대 국제교육원과정 등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2월 조훈현 9단과 이창호 9단을 연달아 누르며 여성, 외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국내 국수타이틀을 획득했던 루이나이웨이(芮乃偉.37) 9단이 한국 생활 1년여만에 정식으로 한국어를 배우게 된다.

루이9단은 남편인 장주주(江鑄久.38)9단과 함께 오는 24일 경희대학교 국제교육원 한국어프로그램에 정식 등록, '특별'장학생으로 약 1년동안 한국어교육을 받게될 예정이라고 경희대측이 23일 밝혔다.

이들 부부는 학교측의 배려로 개인교습형식으로 주3~5회에 걸쳐 한국어 회화,청취, 독해와 작문 등 한국어 전반에 대해 초급과정부터 수강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