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모내기 저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경남지역의 모심기가 저조, 시한영농에 차질이 예상된다경남도에 따르면 29일 도내의 모내기 실적은 전체 10만3천860ha의 면적 가운데 18%인 1만8천890여ha로 같은 기간 21%에 비해 3% 가량 떨어지고 있다는 것.

이는 장기간 계속된 가뭄으로 농업용수가 부족, 못자리 물대기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때문에 수리불안전답은 앞으로 20여일 내에 큰 비가 오지 않을 경우 올 벼농사를 포기해야 하는 등 시한영농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도관계자는 "모심기는 앞으로 한달사이에 모두 끝내야 하는 시한영농이기 때문에 큰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천수답과 강우량이 적은 지역은 모내기에 상당한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며 용수개발 등 대책방안을 강구중이라고 말했다.

姜元泰기자 kwt@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