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수욕장 물놀이 중학생 올 첫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3시쯤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리 화진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장원구(14·영천동중 1년)군이 수심 3m의 바닷물에 빠져 숨졌다.

또 함께 물놀이 하던 이현정(14·영천 성남여중 1년), 강은희(14·영천여중 1년)양 등 2명은 구조돼 포항 선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이양은 중태다.

포항·林省男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