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통신 뱅크타운 우체국대상 인터넷 뱅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통신은 사내 벤처 커머스솔루션즈가 운영하는 '뱅크타운(www.banktown.com)'을 통해 12일부터 전국 2천800여개 우체국을 대상으로 인터넷 뱅킹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뱅크타운은 하반기부터 대구은행, 산업은행, 서울은행, 부산은행, 수협, 제주은행도 입점시켜 인터넷 뱅킹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한국통신 뱅크타운의 입점 은행은 주택은행, 신한은행 등 13개 은행에서 19개 은행으로 크게 확대돼 국내 최대 규모 뱅킹서비스로 부상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