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최근 경남도내 초등학교에서 세균성이질 등 전염병 환자가 속출하자 7일 긴급 학교장회의를 소집하고 수학여행과 수련회 등을 당분간 자제하도록 지시했다.
도교육청은 이날 회의에서 학생들이 수련회 등을 다녀온 후 전염병증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사설학원이 주관하는 수련회 등은 물론 학교 수학여행 등 단체모임을 자제해 줄 것과 전염병 발생 즉시 교육청과 보건소에 신고하도록 하고 학교급식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당부했다.
창원·姜元泰기자 kwt@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