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범 또 4타수 2안타…연승행진 일등공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람의 아들'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스·사진)이 3경기 연속 2안타 이상을 치며 팀의 연승 행진에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이종범은 8일 진구구장에서 열린 2000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경기에서 5번 타석에 들어서 결승 득점에 기여한 희생번트와 4타수 2안타로 2타점을 올렸다. 이로써 이종범은 6일 야쿠르트전부터 3경기 연속 2안타 이상을 쳐내 타격감을 완전히 찾았고 이날 경기에서 규정타석을 채우며 타율도 종전 0.279에서 0.286으로 끌어 올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