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범 또 4타수 2안타…연승행진 일등공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바람의 아들' 이종범(30·주니치 드래곤스·사진)이 3경기 연속 2안타 이상을 치며 팀의 연승 행진에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이종범은 8일 진구구장에서 열린 2000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경기에서 5번 타석에 들어서 결승 득점에 기여한 희생번트와 4타수 2안타로 2타점을 올렸다. 이로써 이종범은 6일 야쿠르트전부터 3경기 연속 2안타 이상을 쳐내 타격감을 완전히 찾았고 이날 경기에서 규정타석을 채우며 타율도 종전 0.279에서 0.286으로 끌어 올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