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환경부의 '지자체 물관리 행정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특별.광역시 부문과 시.군부문을 합쳐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환경부는 전국 16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물 수요관리.맑은 물 공급.수질개선.배출업소 단속 등 지난해 물관리행정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대구시가 1위, 장성군이 2위, 충주시가 3위를 차지했으며 특별.광역시 가운데는 서울시가 4위에 선정됐다.
환경부는 평가결과 우수 지자체에 오염하천 정화사업 등 상하수도 및 수질보전관련 사업비를 우선 지원하고 우수 기관과 공무원에 대한 표창과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曺永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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