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가 대만을 완파하고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한국은 9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00아시아남자배구최강전 2차대회 첫날 경기에서 주포 신진식(14점)의 공수에 걸친 맹활약에 힘입어 대만을 3대0으로 물리쳤다.
첫 세트 초반 대만의 공격에 밀려 잠시 주도권을 내준 한국은 신진식의 강타로 전세를 뒤집은 뒤 2, 3세트에서는 2진급 선수들을 기용하는 여유속에 쉽게 이겼다.한국은 10일 오후 1시 같은 장소에서 중국과 2차전을 갖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