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의원 전원사퇴 요구 달성군 농업경영인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3월 달성군의회 해외연수에 대해 실사작업을 벌여온 달성군 농업경영인연합회는 이를 관광성 외유로 결론짓고 군의원 전원사퇴 경비 즉각환수, 일간신문 사과문 발표 등을 군의회에 요구키로 결의했다.

연합회 회장단 20여명은 지난 15일 밤 이사회 긴급모임을 갖고 예산 4천여만원이 든 보름동안의 유럽연수를 관광성 외유로 규정, 이같이 결의했다.

이들은 "이 예산이면 당시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던 농민들에게 양수기 수십대를 지원할 수 있는 돈인데 군민대표라는 군의원들이 농민고통은 외면하고 혈세를 낭비했다"고 성토했다.

연합회는 오는 19일 군의회 의장에게 서면으로 요구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다.

姜秉瑞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