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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환자 미리 약타야 분만·응급실 정상 운영 의료대란 대처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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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환자들은 19일 미리 병·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다음날부터는 동네의원이 문을 열지 않을 뿐 아니라 병원과 종합병원의 외래진료도 중단되기 때문. 경북대병원 전재은 진료처장은 "20일 이후로 예약된 환자는 19일 병원에 나와 미리 진료를 받고 약을 타가야 한다"고 말했다.

출산해야 할 임신부들은 응급실로 가면 된다. 외래진료는 하지 않아도 종합병원과 산부인과 병원의 응급실과 분만실은 정상 운영된다.

일반 환자들은 보건소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의료계의 휴폐업 기간에도 보건소는 정상 진료한다. 또 치과와 약국, 한방 병의원은 정상적으로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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