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연고 제11팀 창단 추진 프로축구 내년 리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을 연고지로 한 프로축구팀 창단을 추진하고 있는 미국 스포츠마케팅사인 '옥타곤'이 내년 프로리그 참가를 전제로 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옥타곤의 한국본부인 옥타곤 코리아 김호 대표이사는 21일 오후 신라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프로팀 창단을 위한 시장성 조사가 완료됐으며 빠르면 3, 4주 안에 본사의 최종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 대표이사는 '팀 창단만 결정되면 서울입성비 242억원과 매년 100억~110억원의 예산을 지출할 계획이며 단장에 오진학 옥타곤 코리아고문을, 감독에 김정남 전 국가대표감독을 내정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