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상 단거리용 전신 유니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신수영복에 이어 전신달리기복이 등장했다.

나이키는 2년간 연구 끝에 얼굴과 손가락을 제외한 머리 등 몸 전체를 가리는 육상 단거리용 첨단 유니폼인 '속도복(Swift suit)'을 개발, 23일(한국시간)선보였다.

나이키측은 "5가지 섬유로 근육온도와 공기역학에 초점을 맞춰 디자인했다"며 "특히 달릴 때 갈라지는 공기 마찰을 줄여 기록 단축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나이키의 '속도복'은 24일 프리폰테인클래식대회에 '데뷔'해 효과를 검증받게 된다.

전신달리기복을 입고 뛰어본 여자단거리 1인자 매리언 존스(미국)는 "옷이 아니라 피부처럼 느껴져 더 이상 바랄 게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첨단 유니폼 개발은 지난해 스피도가 내놓은 '패스트 스킨(Fast skin)' 전신수영복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