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전력사업 獨과 협력 경협공동위 장관급 격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남북간 경협을 구체화하기 위한 양측 경제협력공동위원회를 차관급에서 장관급 회담으로 격상시키고 대북 전력 사업에서 독일과 공동 협력키로 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26일 "경제공동위를 장관급으로 격상시키는 데 대해 북한과사실상 합의한 상태"라며 "남북 장관급 회담은 오는 8·15를 전후해 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산업자원부는 "북한의 전력 기술과 체계는 독일 방식을 많이 채택하고 있다"고 밝히고 같은 독일식 전력 체계에 맞게 북한의 낡은 발전소 설비를 개선하고 전력을 공급해 주는 등 여러 방식의 전력 지원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