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창원 정신 '정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특수도주 및 특수강도 등으로 1심에서 징역 22년 6월을 추가 선고받은 부산교도소 탈주범 신창원(33) 피고인에 대한 정신감정 결과 판단능력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립정신질환자요양병원 정신과 이광복 과장은 "신의 현실적인 판단능력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히면서 "다만 일반 재소자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성격장애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는 소견을 제시했다.

한편 신의 항소심 2차 공판이 28일 오후 4시 부산고법 103호 법정에서 부산고법제2형사부(재판장 김능환 부장판사) 심리로 열렸다.

부산.李相沅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