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대한본영의 강성환(姜聲煥) 정령이 1일 제21대 한국 구세군 사령관에 취임했다.
1939년 경북 의성 태생인 강 사령관은 영남신학대와 구세군 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뉴질랜드의 동양사관대학, 영국 런던의 국제사관대학을 수료했으며 밀양영문, 천안영문 담임사관, 전라.충청.경북 지방장관, 대한본영 인사국장, 서기장관 등을지냈다.
강 사령관의 취임예배는 7월16일 오후3시30분 구세군 서대문영문에서 호주 남군국 사령관 더글라스 데이비스 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농지·임야도 예외 없다…李정부, 토지 투기와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