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위 매출전표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부경찰서는 1일 허위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발행해 돈을 융통해주고 수수료를 챙긴 김모(33·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씨 등 2명과 가맹점 명의를 빌려준 이모(31·경북 경산시 진량면)씨 등 2명을 긴급체포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급전이 필요한 사람에게 수수료 명목으로 선이자 12~15%를 떼고 돈을 빌려준 뒤 허위 신용카드 매출전표를 작성해 신용카드사로부터 돈을 받는 수법으로 2천3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경찰은 또 김씨가 불법 신용카드 할인사실로 세무공무원에게 적발되자 이를 무마해 주겠다며 1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세무사 사무장 이모(35·대구시 북구 침산동)씨 등 2명도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