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 100년전' 출품작가 400여명이 오는 10일까지 최종 선정된다.오는 11월 대구미협 주최로 열리는 '대구미술 100년전'과 관련, 추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회의를 열어 선정위원과 원칙, 방안 등을 결정하고 10일까지 출품작가들을 최종 확정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 결과 출품작가 선정 원칙과 관련, 20세기 100년간의 평가에 초점을 맞춰 미술사적 기여도를 중심으로 대구 거주 10년이상 활동, 대구에서의 개인전 경력, 대구 출생이면서 국내외적으로 예술성을 빛낸 작가들을 대상으로 삼기로 했다선정위원들은 권원순, 이중희, 장미진씨 등 평론가 3명, 최종모, 정치환, 이영륭, 남충모, 김영태, 김지희, 신지식, 송석희, 김익수, 서근섭, 배인호, 박해동씨 등 장르별 작가 12명을 합해 모두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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