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어떤 방식으로 음식물에 반응하고 풍족감을 전달하는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지가 밝혀져 비만과 무절제한 식사에 대한 새로운 치료의 길이 열렸다.
미 플로리다대 이전 류 교수 등은 뇌촬영 기술을 사용, 행복한 포만감과 불쾌한 과식을 구별하는데는 약 10분밖에 걸리지 않지만 비만인은 훨씬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밝혀냈다.
류 교수는 "뇌 조직의 일부인 시상하부는 음식섭취를 통제하는 기능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만 알려져 왔으나 이번 연구는 시상하부가 역동적이고 실제적인 변화를 겪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최초의 연구"라고 자평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어준 "김민석, 李가 차기주자 키우려 보낸 것"…김민석 "무협소설"
국립창원대학교, 거창·남해대학 통합 '4개 캠퍼스 시대' 본격 출범!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특별기고] 지도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호국(護國)
재판소원제으로 사실상 '4심제', 변호사 시장 '호재'…소송 장기화로 국민 부담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