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영호남의 화합과 연극 발전을 위해 개막되는 제1회 영.호남연극제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진주 경남도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주요행사 일정은 14일 오후 6시20분 진주시내 일원에서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서울극단 '맥'그룹이 '한여름밤의 뮤지컬 콘스트'로 개막을 축하한다.
15일 오후 7시30분부터는 광주극단 '시민'과 전북연극협회 '시집가는 날' 등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16일 오후 5시부터 부산대표극단 '세이'와 대구시 대표극단 '이곳'이 '그 하늘 아래'를 열연한다. 林永浩기자 limy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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