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외무장관들은 이달 하순 방콕에서 쌍무회담을 갖고 지난달 열린 남북정상회담의 후속조치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영자지 네이션이 10일 정통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지난주 김대중 대통령의 특사로 태국에 파견됐던 장재룡 외교통상부 차관보가 정부관리들에게 두 외무장관의 회담 가능성을 밝혔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장 차관보의 말을 빌려 백남순 북한 외무상이 오는 25일 방콕에 와서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지역포럼(ARF)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