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주영씨 내달 소떼몰고 訪北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대 정주영 전명예회장이 내달중 소 500마리를 몰고 다시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다.

현대 고위관계자는 9일 "당초 지난달말로 예정했던 소떼 북송이 검역절차 미비로 연기됐지만 내달초면 모든 준비가 완료되고 통일부 등 관계당국의 승인도 날 것"이라며 "방북시기는 내달로 예정된 통일농구대회 개최시점과 맞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김윤규 현대건설 사장은 내주중 중국 베이징에서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금강산 특별경제지구 지정 등에 따른 후속조치에 관해 실무협의를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