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커피에 많이 들어 있는 카페인이 화장품 만드는데까지 사용되고 있다고 영국 BBC방송이 11일 보도했다. 피로를 빨리 제거하고, 지방 제거에도 좋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라는 것.
하드 캔디라는 화장품 회사는 립스틱 만들 때 카페인을 첨가한다. 또한 향수용 스프레이, 얼굴·바디 크림 등에도 첨가한다. 카페인을 사용하는 클라린스라는 회사는 카페인이 다리의 윤곽을 돋보이게 하고, 지방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얼굴의 윤곽도 뚜렷하게 해 준다는 것.
牟賢哲기자 mohc@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농지·임야도 예외 없다…李정부, 토지 투기와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