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원석씨, 동아건설 경영자에 탈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원석(崔元碩) 동아건설 전회장이 최근 실시한 동아건설 경영자 공채 서류심사에서 탈락, 회장복귀시도가 좌절됐다.

채권단은 지난달 고병우 회장과 이창복 사장이 경영권 갈등을 빚자 두 사람을 동반 퇴진시킨뒤 능력있는 전문경영인을 공채해 경영을 맡기기로 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