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 새 계열분리안 7월중 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 구조조정위원회는 15일 현대자동차 조기 계열분리를 위한 새로운 방안을 이달중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는 이에따라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지분 9.1% 중 친족분리 요건인 3%를 제외한 6.1%를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로 전환하는 방안에 대해 법률검토 작업을 진행중이다.

현대 구조조정위원회 관계자는 "공정위로부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받은 적은 없지만 이달안에 정부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새로운 계열분리 대안을 제시한다는 계획 아래 다각도로 검토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