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구조조정위원회는 15일 현대자동차 조기 계열분리를 위한 새로운 방안을 이달중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는 이에따라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지분 9.1% 중 친족분리 요건인 3%를 제외한 6.1%를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로 전환하는 방안에 대해 법률검토 작업을 진행중이다.
현대 구조조정위원회 관계자는 "공정위로부터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받은 적은 없지만 이달안에 정부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새로운 계열분리 대안을 제시한다는 계획 아래 다각도로 검토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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