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 난개발 실태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가 최근 수도권 일원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난개발 방지를 위해 토목공사와 아파트 건설 등 대규모 공사현장에 대한 전면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17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와 농림부 등 각 부처와 산하기관은 최근 난개발이 사회문제로 비화됨에 따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의 토목공사와 민간아파트건설현장에 대한 일제조사에 들어갔다.

이달말까지 실시되는 실태조사는 특히 대규모 공사를 진행중인 농림부, 농업기반공사, 산림청, 해양수산부, 건교부, 국토관리청, 행정자치부 등 각 부처별로 추진중이거나 공사중인 공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건교부는 최근의 난개발 현상이 단순히 아파트 건설 등 주택부문에 국한되지않고 도로와 항만 등 거의 모든 분야 공사로 확산되고 있다는 판단 아래 농림부 등 관계부처에 협조공문을 보내 현재 포괄적인 실태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