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청 남자정구팀이 전국정구대회 3연패를 차지했다. 또한 부산 사하구청 여자 정구팀은 팀 창단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문경시청은 19일 문경 시민정구장에서 끝난 제36회 국무총리대회 겸 제3회 동아시아경기대회 출전 한국대표선수 예선 2차선발 정구대회 남자 일반부에서 광주 동구청을 2대 1로 제치고 대회 3연패를 기록했다.
또 여자 일반부에서는 사하구청이 대구은행을 2대 1로 누르고 이겼다. 부산유일의 여자실업 정구 선수단인 사하구청팀은 이날 승리로 지난 92년 12월 창단후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처음 분리돼 치러진 대학부 결승전에서는 대전대가 서울시립대를 2대0으로 이겨 대회 첫 남대부 우승을 거머쥐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