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만남의 광장 우선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치단체 돈 갖고 적당히 운영하는 회사는 아니다. 공익을 앞세워 설립된 회사지만 수익성을 생각않을 수 없다. 앞으로 각종 수익사업을 다양하게 벌여나가겠다"

경북개발공사 신임 최제동(崔濟東.56)사장은 4년전 경주시가 추진하다 불발된 경주 지역 '만남의 광장'조성 사업을 우선 사업으로 삼고 힘을 쏟겠다며 의욕을 보였다.

"일반인들이 경북개발공사를 부실 사업장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 곤혹스럽다"는 최 사장은 지난해 10억원 가량 흑자를 낼 정도로 기반이 단단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洪錫峰기자 hsb@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