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회 종별 프로게임 선수권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컴퓨터 게임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프로 중의 프로들만 도전장을 던져라'. 새 천년 국내 컴퓨터 게임의 왕자를 뽑는 '제1회 종별 프로게임 선수권 대회'가 오는 8월 서울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21세기 프로게임협회가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게임산업의 중흥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문화관광부 후원으로 열리는 국내 첫 프로게임 대회.

레인보우 식스(로그스피어), 임진록 2, 스타크래프트(브르드워), 퀘이크 3, 킹덤 인더 파이어, 피파 2000 등 6개 종목별로 4명씩(단 스타크래프트는 여자 2명을 포함해 6명 선발) 게임의 최강자를 가려낼 예정이다.

선발된 게임의 최고 프로들은 종목에 따라 200~500만원의 상금을 받게되는 것은 물론 협회 주최의 각종 행사나 대회에서 대표주자로 활동하며, 각종 국제대회 참가자격도 가지게 된다고.

프로게임 첫 선수권대회인 만큼 협회에서 발급하는 '프로게이며 1호' 인증도 획득하게 될 대회의 각 종목별 예선은 8월7일~11일까지. 결선은 12일부터 이틀간 벌어진다. 문의 02)3424-351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