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고 이사장 숨진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1일 오후 11시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ㄴ여관 211호실에서 투숙객 이모(45·부산시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씨가 침대 위에 피를 토한 채 숨져 있는 것을 여관주인 유모(37)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유씨는 "이날 오전 5시20분쯤 혼자 방을 잡은 이씨가 오후 늦도록 인기척이 없어 비상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보니 침대 위에서 숨진 채 누워 있었다"고 말했다.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실시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