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가철 빈집털이 극성 빈집 사전 신고제 이용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선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이다. 계절적으로 하계 휴가철에는 특히, 빈집만을 전문적으로 노리는 절도사건이 빈번히 일어난다. 도둑을 당했다는 불쾌감도 커겠지만, 내 집을 자기집 안방 드나들듯이 헤집고 다녔다는데서 오는 불안감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지는게 보통이다. 휴가기간중 친한 이웃에게 부탁을 하는 식의 나름대로의 자위방범도 좋지만, 아울러 관할 파출소에 일시 장소를 간단히 통보해주면 빈집사전신고제도에 의해 매시간 순찰을 비롯한 방범순찰카드투입 등 다각적인 범죄예방 활동에 들어간다. "열사람 있어도 한 도둑 못 막는다"라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분명한 건 보는 눈이 많으면, 범죄기회도 그 만큼 줄어든다는 것이다.

최종섭 (cjs1622@chollian.net)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