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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근육부상 박지은 장기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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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21·사진)이 갈비뼈 근육부상치료 등 컨디션 조절을 위해 9월초까지 장기간 휴식에 들어간다. 박지은은 5일(한국시간) 새벽 미켈롭라이트클래식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4일 오전 프로암대회 직전 샷을 점검한 결과 정상적인 경기운영이 어렵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가족들이 전했다. 박지은은 애리조나주 피닉스 자택으로 돌아가 물리치료를 병행하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박지은은 올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8.10~13)인 듀모리어대회를 포함 4개 대회를 거른 뒤 9월 2일 개막할 스테이트팜레일클래식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로써 올시즌 신인왕 포인트 541점을 따낸 박지은이 장기결장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도로시 델라신(19.448점)에게 추월당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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