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언양자기소 시 문화재 지정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울산시는 조선시대 도요지로 알려진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분청사기 가마터'를 다음달 시 문화재로 지정키로 했다.

'언양자기소'로 더 잘 알려진 분청사기 가마터는 하잠리 대암호 상류 일대 3만여㎡에 걸쳐 분포하고 있다.

지난 4월 울산대와 위덕대 박물관이 이 곳에 대한 지표조사를 실시한 결과, 문양이 있는 대접과 종지 등이 다수 발견돼 조선시대 중앙관청에 도자기를 공급하는 관용 자기소일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에 따라 조선초기 도자기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어 국가사적으로 지정, 보호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呂七會기자 chilho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