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폐업 지도부 사법처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검찰은 9일 대한의사협회 상임이사회가 오는 11일부터 전면 재폐업을 강행키로 결의함에 따라 의협 상임이사 15명과 의권쟁취투쟁위원회 핵심간부 30여명 등 폐업 지도부를 전원 사법처리키로 했다.

검찰은 그러나 정부와 의료계 지도부가 8일부터 연쇄 협상을 벌이고 있는 점을 감안, 10일까지 협상추이를 지켜본 뒤 대화가 결렬될 경우 핵심 지도부에 대한 소환·검거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검찰은 8일 폐업중인 전임의협의회 이준구 공동대표를 조사한데 이어 윤종현 공동대표도 금명간 소환, 조사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