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권 자동차 경주대회로는 국내에서 처음 열린 '인터텍 인 코리아(Inter TEC in Korea)'에서 일본의 다케우치 히로노리(竹內浩典)와 다나카 데츠야(田中哲也)선수가 한 조를 이룬 팰컨(FALKEN)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13일 오후 8시 40분부터 경남 창원시 두대동 창원 자동차경주장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결승 레이스에서 팰컨팀은 3.024㎞ 서킷 50바퀴를 1시간 25분6초91에 주파, 같은 일본의 엔드리스 스포츠(Endless Sports)팀을 26초69 차이로 따돌렸다.
이날 결승전은 이한동 총리, 정동영(민주)·이주영(한나라)의원, 대회장인 김혁규 경남도지사, 정영조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회장 등이 관전했고 5만여 관중이 관람석을 가득 메웠다.
앞서 오후에는 투어링카, 원메이크, F-1800 등의 본외 경기 결승전이 열려 국내팀 선수들이 치열한 스피드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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