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팰컨'팀 우승 창원 '인터텍 인 코리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시아권 자동차 경주대회로는 국내에서 처음 열린 '인터텍 인 코리아(Inter TEC in Korea)'에서 일본의 다케우치 히로노리(竹內浩典)와 다나카 데츠야(田中哲也)선수가 한 조를 이룬 팰컨(FALKEN)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13일 오후 8시 40분부터 경남 창원시 두대동 창원 자동차경주장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결승 레이스에서 팰컨팀은 3.024㎞ 서킷 50바퀴를 1시간 25분6초91에 주파, 같은 일본의 엔드리스 스포츠(Endless Sports)팀을 26초69 차이로 따돌렸다.

이날 결승전은 이한동 총리, 정동영(민주)·이주영(한나라)의원, 대회장인 김혁규 경남도지사, 정영조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회장 등이 관전했고 5만여 관중이 관람석을 가득 메웠다.

앞서 오후에는 투어링카, 원메이크, F-1800 등의 본외 경기 결승전이 열려 국내팀 선수들이 치열한 스피드 경쟁을 벌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