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측 방문단 호텔 도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류미영(柳美英) 천도교 청우당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측 이산가족 방문단 151명이 15일 낮 12시 49분 숙소인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 호텔에 도착했다.양영식(梁榮植) 통일부 차관과 박기륜 한적 사무총장은 호텔 본관 정문에 나와류 단장을 맞이하고 숙소까지 안내했다.

북측 방문단은 워커힐 호텔 도착 직후 빠른 걸음으로 숙소로 이동, 이 호텔 7,8층 전층에 마련된 각자의 숙소에 여장을 풀고 잠시 휴식을 취한뒤 오찬을 했다.호텔측은 은행죽, 인삼야채무침, 민어 삼색전, 갈비찜, 무국, 삼색나물, 생선조림, 마늘장선 등을 식사메뉴로 준비하고 생과일과 유자차를 후식으로 곁들였다고 밝혔다.

한편 방문단은 식사후 휴식을 취한 후 오후 2시30분께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로 옮겨 3시30분부터 단체상봉을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