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출신 여성 2명 국세청 서기관 승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연희·이상위씨21일 국세청 인사에서 경북 출신 여성 공무원 2명이 5급 사무관으로 승진, 눈길을 끌었다.

제연희 국세청 납세서비스센터 실장과 이상위 국세청 인사계장이 화제의 주인공.이들은 이번 인사에서 처음으로 탄생한 첫 여성 세무서장 2명과 함께 국세행정을 이끌어갈 맹렬여성으로 등장했다.

제연희(53) 납세서비스센터 실장은 경북 금릉 출신으로 김천 성의상고를 졸업하고 67년 9급 공채로 국세공무원에 임용된 뒤 김포·을지로·중부세무서 총무과장을 역임했다. 특히 여성창업을 위한 이동상담실 운영, 전화예약제 도입 등에 앞장섰다. 부랑자 무료진료병원인 요셉의원에서 3년간 설걷이를 돕는 봉사활동을 펴기도 했다. 독신으로 편모를 봉양하고 있다.

이상위(55) 인사계장은 경북 월성 출신으로 동명여고를 졸업하고 역시 67년 9급 공채로 국세청에 들어와 23년간 국세청 총무과 인사계에서 근무한 인사행정 지킴이. 국제거래 확대에 따른 국제조사요원의 양성과제 등 국세인력 전문화를 위한 연구실적이 적잖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