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성기음반 자료집 국내 첫 출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나라 레코드사는 8·15광복절을 기념해 1907년부터 1943년까지의 유성기 음반을 총정리한 '유성기음반 총람자료집'을 국내 최초로 출판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음반이라 할 수 있는 1907년 미국 콜럼비아사 제작 전통민요들이 보여지며 최초의 창작가요인 '낙화유수(노래 이정숙)'가 1929년, 최초의 서양음악 음반이라 할 수 있는 안기영의 '내사랑아'가 1925년 각각 발매되었음이 이 자료집을 통해 밝혀졌다.

이 자료집은 1만2천여곡이 정리돼 있고 초기 한국음악의 역사적 자료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됨으로써 앞으로 각 장르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가능하게됐다고 신나라측은 밝혔다. 문의 02)921-039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