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워크아웃 비리업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정식품 사범도 엄단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기업주의 비리에 대해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가 진행될 전망이다.

또 납이 든 중국산 냉동 꽃게와 복어 수입 등과 관련된 부정식품 사범들은 엄중처벌을 받게 된다.

법무부는 28일 대검 청사에서 김정길(金正吉) 법무장관 주재로 박순용(朴舜用) 검찰총장, 전국 5개 고검장, 13개 지검장, 40개 지청장 등 173명의 법무부 및 검찰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검사장회의를 열어 부패척결을 통한 사회기강 확립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이날 훈시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법집행을 통해 준법의식이 사회 전반에 확산되도록 하라"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부실기업주·임직원 등의 회사재산횡령, 배임 등 경영 관련 비리에 대해 집중수사하라"고 지시했다.

박 검찰총장도 "최근 공적자금이 투입된 기업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조차 비리가 드러나는 등 사회전반의 도덕성 해이(모럴 해저드)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며 "반부패 특별수사활동을 강화해 사회기강을 확립하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