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운전 삼진아웃제 적용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30일 두차례나 음주운전에 적발되고도 다시 음주 운전을 하다 화물 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김모(29·김천시 봉산면)씨와 네차례나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신모( 28·김천시 신음동)씨 등 상습 음주운전자 2명을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철도공무원인 김씨는 지난해와 올해 음주운전으로 두차례나 적발돼 운전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지난 18일 밤에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로 귀가하다 앞서 가 던 1t화물트럭을 충돌한 후 달아났다는 것.

또 설비업체 직원인 신씨는 지난 12일 음주운전을 한 것을 비롯, 지난 3년 동안 네 차례나 적발돼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김천.姜錫玉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