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세리 스킨스게임에서 최다상금 챙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세리(23.아스트라)가 로리 케인(캐나다)이 주관하는 이벤트성 스킨스게임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최다상금을 획득했다. 박세리는 31일(한국시간)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즈섬의 브루디넬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로리 케인 아일랜드 챌린지스킨스게임' 최종일 경기에서 11만7천500 캐나다달러(약 8천800만원)를 벌어 애니카 소렌스탐(10만7천500 캐나다달러)을 제치고 수위에 올랐다. 박세리는 4번홀부터 쌓이기 시작한 7만2천500 캐나다달러가 걸린 10번홀(파3)에서 2m 버디퍼팅을 성공시켰고 15, 16번홀 스킨까지 4만5천 캐나다달러가 쌓인 17번홀(파5)에서도 이겨 소렌스탐을 힘겹게 눌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