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컨츄리꼬꼬 신정환-엄지원 "사귀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기 남성듀오 컨츄리꼬꼬의 신정환(28)과 탤런트 엄지원(22)이 심상치 않은 관계라는 '야후 스타'가 밝혔다.

데뷔 전부터 컨츄리꼬꼬의 열렬한 팬이었던 엄지원은 신정환의 소탈한 모습과 유머감각에 호감을 느꼈고, 신정환 역시 엄지원의 발랄함에 마음을 빼앗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해 초 모 연예프로그램에서 첫 만남을 가진 이후, 지난 7월부터는 서울 압구정동 J미용실에 엄지원을 만나기 위해 찾아온 신정환의 모습이 종업원들에게 목격되고, 엄지원도 전화로 신정환과 밀어를 속삭이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신정환 측과 엄지원 측은 "사귀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스케줄이 많아져서 만나는 횟수가 뜸해지며 지금은 자연스럽게 멀어진 상태"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