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각 정상이면 치매 걱정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콜럼비아대 메디컬 센터 디버낸드 박사는 "후각기능 정상 여부로 알츠하이머병 발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기억력과 인식기능에 문제가 있는 남녀 90명에게 40가지의 냄새를 알아맞히는 테스트를 실시한 후 20개월 동안 알츠하이머병 발병 여부를 관찰한 결과, 후각기능이 가장 좋았던 30명은 아무도 이 병에 걸리지 않은 반면, 그것이 떨어졌던 47명 중에서는 19명이 이 병에 걸렸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