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에 대한 자금 지원 방안을 검토하던 우방의 주채권은행인 서울은행이 소극적인 태도로 돌아서자 협력업체들이 서울은행 본점 항의 집회를 재개하고 서울은행장의 봉급에 가압류를 신청키로 하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협력업체들은 서울지역 업체와 현장 노동자 등을 중심으로 8일 서울은행 본점 앞에서 항의 시위를 할 예정이다.
또 1천여 협력업체들이 8일부터 개별적으로 법원에 강정원 서울은행장의 봉급에 대해 가압류 신청을 내는 등 적극적인 항의 표시를 하기로 했다.
金敎榮기자 kim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