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8일 추석을 맞아 오는 9~14일 대구.경북을 통과하는 귀성.귀향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추석 국도교통 소통대책을 마련했다.
부산청은 현재 국도 4차로 확.포장 공사 구간 가운데 군위~의성간 국도 5호선을 임시 개통하는 것을 비롯,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7곳에 우회도로를 확보해 운전자들의 교통 편의를 돕기로 했다.
임시개통되는 구간은 군위군 서부리에서 의성군 세촌리간(27.4km)으로 9일 임시 개통된다.
또 정체가 예상되는 △김천과 대구간 국도 4호선은 남면~성주~대구로 △왜관과 대구간 국도 4호선은 왜관~가산.다부동~대구로 △군위와 대구간 국도5호선은 군위~부계~대구로 △가산과 대구간 국도 5호선은 동명~팔공산순환도로~대구로 △의성과 대구간 국도 5호선은 우보~산성방향(군도)~대구로 △가산과 대구간 국도 5호선은 다부동~왜관~대구로 △성주와 대구간 국도 30호선은 선남~용암~대구로 각각 우회하면 된다.
이밖에 추석연휴 기간중 비상근무조를 편성, 귀성·귀향객의 도로이용 불편사항 등을 해결해 줄 방침이다. 080-0482-000, (051)462-5582. 李相沅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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