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경주 2주연속 톱10 삐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경주(30.슈페리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벨캐나디언오픈골프대회(총상금 310만달러)에서 초반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무너졌다.

또 29년만의 3대 내셔널타이틀(US오픈.영국 브리티시오픈. 캐나다 벨캐나디언오픈) 동시 제패를 노리는 타이거 우즈(24)는 이븐파로 공동 45위에 그쳤다.

최경주는 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애비골프장(파72.7천11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라운드에서 버디는 2개만 낚은채 보기를 5개나 범하면서 3오버파 75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경주는 7언더파 65타로 선두인 무명의 케빈 서덜랜드(36)에 무려 10타뒤진채 스티브 존스 등과 공동 105위로 밀려나 컷오프 탈락을 걱정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